이게 얼마만 인가?... 아하하하하... 5년전인가? 벌써?...공연장에서 들려오던 드럼이.. 내 가슴을 둥둥 울릴때의 그 감동.. 과연... 일주일 만에 출근한 KIST 지난주에도 그랬지만.. 오늘은 정말 후회됐다. 왜 꼭 찍을만한 그림이 있을때 사진기를 놓코 다니냐 하는거다..ㅜㅜ 키스트 후문에서 시작하는 은행나무 가로수는 정말이지 그림이다..그림...
도대체 그들이 누구이기에... 난 단 3분만에 표를 구매해버린것인가?...ㅎㅎㅎ 플레이 누르고 기다려보면 나온다.. 기다려봐라!! 스타세일러 홈페이지 아마도 내가 이들을 처음 알게된것은 3년전인가? 더 오랜된듯한데..군대가기전이었으니.. 햇자도원의 리스님이 스타쎄일러 신보가 나왔다면서... 올려주신 mp3하나 들어보고... 오호라 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