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6월 7일조용히...일기쉼표어젠 혼자서 조용히 시청엘 다녀왔다... 시청에서 명동 남대문을 거처서 광화문으로 한바퀴 행진하고.. 다리아파서..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종일 서있었떠니.. 금새 지쳐버린다. 하루종일 몸도 마음도 피곤하다. 조용히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