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싶었던 영화중에 하나인 신기전을 봤다. 일단 포스터 한방 찾아서 박아 주시고... 영화를 보기전에, 먼저 네이버 영화검색에서 대충 알아봤다. 요새 영화사 알바생인지.. 직원인지.. 직원 주변인물들인지.. 암튼 그놈의 인간들이.. 포탈에 진을 치고 있기에.. 사실 거서 나온 평점들은 거의 무시하는편이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집에서 영화 한편을봤다. 꾀 오래전부터 내 노트북안에 잠들어 있던 영환데.. 이제야 꺼내 봤다. 무협영환줄 알았는데... 전쟁영화였다... 오랜만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휙휙 훅훅 이런 무협 영화로 시간을 보내고자했는데..ㅋㅋㅋ 전쟁영화군... 군대가기전엔 전쟁영화 별루 였는데... 갔다오고나서 전쟁영화들을 보면,..
드디어 오늘 봤따..ㅋㅋ 바르게 살자!!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별다섯개 중에 0.5개 모자르다.. 아쉽다.. 맨 마지막 앤딩이.. 쪼금 아주 쪼금 아쉽다.. 생각없이 끝까지 보고 싶었는데... 맨마지막 엔딩은 또 자꾸 내 머리속을 끍어댄다.. 그러나 확실한건 절대 후회없는 영화!! 더이상의 스포일러는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니므로...
300 을 이제서야 봤다.. 어제 철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스뽜르탄!! 왠지 완전 공감하는 익숙한 정신ㅋㅋㅋ 문학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 C를 접했을때... 머가 먼지 모르다가.. 운영체제, 시스템 플밍, 인공지능, 컴파일러.. 등등등.. 이런것들을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서서히 걷히는 안개속에 서있는듯한 느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