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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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큐브를 업그레이드 하고, 스킨을 바꾸고, 약간의 커스트마이징을 한후.. 이젠 카테고리 마저 손을 봤다. 사실 카테고리를.....( 이런.. 그러고 보니 옛날 카테고리가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캡쳐라도 떠둘껄.-- ) 바꾼 이유는 옛날 카테고리가 지금 스킨에서 접기 기능이 안되면서.. 너무나 길었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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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큐브를 업데이트 한 기념으로 우리집 표시! 바로 여기가 우리집이랍니다. 찾기 쉽네.. 근데 우리집 건물은 없네.-- 왠지 내가 그려서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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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번주 금요일이 아름이 결혼식이다. 자주 보는 친구는 아니지만, 왠지 아름 시집가면, 허전할 것 같다. ㅜㅜ 힝 캐나다로 꼭 가야만 하는거니? 금욜날 사진이라도 열라 많이 찍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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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갑자기 터진 이슈로 인해 내내 야근을 했다. 계획에 없는 이슈는 항상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머 이미 예상은 하고는 있었지만, 체력이 받쳐주지 않는 다는 사실에.. 약간의 충격을 먹었다.. 역시나 운동은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줘야 하겠다. 2. 운동을 못한지 2주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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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발이 오그라 들려고 그런다.. 집에와서 뉴스를 보니,.. 티저 포스터가 떴네..ㅎㅎ Missing Seotaiji 이럴때마다 가끔씩 들르는 태지닷컴 들어가 보니... 누군가가 벌써 잘 정리 해뒀다.. 포스터가 붙여진 일부지역을 연결하니,.. 포스터와 비슷한 버뷰다 삼각지 모양이고.. 가운데.. 반짝이는 열쇠모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