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Published on
    이번주부터 엄마랑 아침운동을 시작했다. 새벽 6시 반.. 뚜둥!!.. 요근래 새벽 6시반까지 밤을 새본적은 있어도 새벽 6시 반에 일어나 본적은 없다..ㅎㅎ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대충 세수하고 잠결에.. 츌링 입고.. 운동화 신고, 현관문을 나서면,.. 그걸로 반은 한거다.
  • Published on
    내 목소리가 지금 심상치 않다.. 오늘로써 4일째.-- 어제보다 더 심해졌다.. 아니 오늘 아침보다 오늘 저녁에 더 심해졌다.. 이제 대답을 하기 조차 버겁다.-- 말하는게 두렵다.. 내일은 양호실언니한테 가봐야겠당.. 심상치 않은 조짐.. 편도선염?? ㅜㅜ 그건 아닌거 같은데... 내 판단엔 과로인듯..--;.. 피로누적...
  • Published on
    지난주 토요일부터 벌써 3일째... 내목소리가 아니다.. 머라고 해야되나?.-- 고맹맹은 아닌데.. 쉰소리라고 해야하나? 가끔씩 성대가 울리지 않는다... 아 그러고 보니 성대가 아프다.-- 아무래도 사무실 공기가 안좋은거 같다.. 사무실에 깔려있는 카펫좀 어떻게 하면 안될까?.. 내일 사내 고민 게시판에 올려봐야지.. 아님 자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