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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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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가 지금 심상치 않다.. 오늘로써 4일째.-- 어제보다 더 심해졌다.. 아니 오늘 아침보다 오늘 저녁에 더 심해졌다.. 이제 대답을 하기 조차 버겁다.-- 말하는게 두렵다.. 내일은 양호실언니한테 가봐야겠당.. 심상치 않은 조짐.. 편도선염?? ㅜㅜ 그건 아닌거 같은데... 내 판단엔 과로인듯..--;.. 피로누적...- Publish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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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부터 벌써 3일째... 내목소리가 아니다.. 머라고 해야되나?.-- 고맹맹은 아닌데.. 쉰소리라고 해야하나? 가끔씩 성대가 울리지 않는다... 아 그러고 보니 성대가 아프다.-- 아무래도 사무실 공기가 안좋은거 같다.. 사무실에 깔려있는 카펫좀 어떻게 하면 안될까?.. 내일 사내 고민 게시판에 올려봐야지.. 아님 자게에...- Published on
아프면 만사가 귀찮타... 건강하자... 2008년 3월 29일.... 사경을 헤매다.. 게보린 한알에 깨어나다. 2008년 3월 30일... 담배핀 것도 아닌데.. 가래가 왜이렇게 쏟아져 나오는지 모르겠다.. 2008년 3월 31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표준비는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