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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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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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말(.. 여기서 작년말은 몇일전 헌혈했던날..) 후유증으로... 새해시작을 졸음과 싸워가며.... 오늘 3일만에 신발을 신었다.. ㅎㅎ 찬공기도 마시며... 대략 4개월만에 운동장을 뛰었다. 4개월만에 몸이 많이 망가졌꾼.-- 고작 운동장 7바퀴.. 1.6KM (내가 신발로 쟤봤다..ㅎㅎㅎ) 뛰고.. 정신이 혼미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