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은 왜 필요한가? 개인적인 경험에서 타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이뮤터블JS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이 녀석은 실제로 까보지 않으면 안에 뭐가 들어가 있는지 참 알기 어렵다. 최근 코드 리뷰에서도 "이게 뭐하는 녀석이죠?" 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나를 발견한다.
필요에 의한 거지만 어찌됐든 10년만에 Ruby를 다시 배워보려고한다. 그래서 일단 맥에 루비부터 설치했다. 1. Homebrew를 이용한 루비 설치 일단 맥에는 루비가 기본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기본 설치된 버전부터 확인해보자. 내 멕에는 ruby 2.0이 설치되어 있다. 현재 최신버전은 루비 2.3.0 버전이다.
오늘 Parse.com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메일을 한장 받았다. "We’re happy to announce that we've partnered with MongoLab and ObjectRocket to give you a discount on database hosting.
썸머노트에서 이미지 업로드하기 썸머노트에서 이미지를 서버에 올리려면 일단 아래와 같이 별도의 onImageUpload 핸들러를 구현해야한다. 위에서 사용한 sendFile 함수는 아래와 같이 구현한다. 이때 ajax 옵션에 주의하자. 별거아닌 옵션을 실수로 잘못주면 하루종일 이유도 모르고 헤맬수있다. 특히 contentType은 없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