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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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한 권의 책이 엄청난 영감을 줄때가 있다. 방금 엄청난 영감을 주는 책을 다 읽고 위키에 정리했다. 뭔가 앞으로 내 생활양식에 변화를 줄 책 임이 틀림없다. 자기 전에 강추하는 책 두권을 추천한다. 이오덕 - 무엇을 어떻게 쓸까? 마쓰오카 세이고 -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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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도, 내용 자체가 딱딱하지도 않은 책이다. 아주 쉽게 읽힌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지루하기 까지하다. 그래서 결국 1/6 정도를 남기고 읽기를 멈췄다. 마자 읽어볼 생각이나, 그 나머지에서 건져낼 얘기는 더이상 없는 듯 싶다. 한마디로 이 책은 통계 자료를 볼때, 유심히 속지말고 잘 봐라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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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독후감 하나 쓴다. 먼저 책 표지부터 하나 박아주시고.. 이 책은 내가 요즘 블로그에 자주 글을 못쓰는 까닭을 아주 명확하게 얘기해 주고 있다. 그것은 내가 바빠서 그런것도 아니요.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도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내가 쓸 말이 없기 때문이다. 아하하하.. 생각해보니 정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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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쓴다. 아마도 이번달의 첫글이지 싶다. 그동안 게을렀던건 아니고,.. 그냥 바빴다. 요새 내가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2가지다. 첫째는, 바쁘다. 둘째는, 글이 잘 안써진다. 여튼, 오늘은 바쁜와중에 틈틈히 출퇴근시간에 읽어 재낀 책을 하나 소개 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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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플래닝 포커 카드에 눈이 멀어, 그 동안 전혀 쓸려고 노력해보지도 않았던,.. 서평을 써보려고 한다. ㅇㅎㅎ 아마도 작년 2월 말쯤으로 기억한다. 인턴을 시작하면서, 내게 주어진 마지막 미션이 바로 XP와 무지무지 관련이 깊었다. 미션의 의도가 XP였는지는 사실 모르겠지만, 그 미션을 난 XP로 풀어보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