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늘 아침은 계획대로 10시 근처에 일어났다. 푹잔 것 같진 않으나,.. 그래도 목표한 수면시간엔 근접한듯.. 일어나자마자 충분히는 아니지만, 적당한 아침도 챙겨먹었다. 집에서 2시쯤 나갈 예정인데.. 12시나 1시에 밥먹으면,.. 4시에 뜀박질이니.. 섭취한 음식 소화에는 문제가 없겠다... 회사일에 때문이라고 핑계 대고 싶진 않지만.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 비도오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가?.. 대학생 냄새.. ㅋㅋㅋ 공포연극이라든데.. 하나도 안무서웠다.-- 모냐?.. 공포영화 연극, 암튼,.. 호러는 잘 못본다.. 꿈에 나올가 무서워서.. 근데 공포영화치고 정말 무서운걸 아직 본적이 없는듯.. 그 옛날 전설의 고향할때는 정말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