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출근하다보면,... 우리집에서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길목 대략 700m 중간 지점에.. 해바라기 꽃이 있다.. 요샌 추워서 시들었는지 보이진 않치만... 오늘 영화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 저애.. 왠지 김태희같다... 귀엽네..ㅋㅋㅋ 정말 닮았다... 머 이런생각... 그리고 좀 욱기고,.. 좀 슬프고 그렇네... 끝은 흐지부지....
오늘 영화보기전에... 모처럼 서점에... 정말 충동구매를 했다... 한동안 이런 충동구매는 없었는데.. 머 내용이 좋아서 샀다기보다.. 교수님이 읽어보라는 반 강제성 권유에... 한번 볼까 했는데.. 그냥 나온김에.. 사버렸다.. 앞으로 이제 딱 1달 남았는데... 올초에 목표한... 한달의 책 1권읽기 목표에 성공할수 있을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