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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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이번학기는 마무리 잘하자.. 웅?.. 학기 내내 힘들었는데... 지난학기처럼... 막판에 좌절하지 말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한 과목도 포기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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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전화 한통을 받았다.. 모르는 번혼데...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았다.. 받고 보니..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Sergent Sohn you should come to back 2/9 mortar ....블라블라 Who is this? 라며 연신 물어대다가... 오!!!@ 써전 블락!@!!!! 너무나 반갑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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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우연찮게 찾은 메타카페(metacafe.com)라는 사이트를 찾았다.. 블로그 형식의 1인 미디어 퍼블리싱 사이트 같은데.. 메타태그를 이용해서, 관련 동영상 자료를 한데 묶어준다.. 가령,.. 내가 보고 있는 동영상이 끝나면.. 그 동영상과 가장 관련 깊은 첫번째 키워드로.. 5개를 검색해서 추천해준다.. 또, 재밌는건,.. 점수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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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욱 감독... 이번엔 또 뭘 말하려는거냐?... 도대체.. 뭔 얘기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따.. 김기덕 감독 영화랑.. 박찬욱 감독 영화랑... 이제 앞으로 절대 안볼꺼다!! 진작에.. 예매할때, 감독부터 보는거였는데..--= 아차 싶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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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아름이랑 영화보고 나와서.... 타로점을 봤다.. 신기하네... 무슨 혈액형 심리테스트하듯... 딱딱 맞아떨어진다... 더 물어보고 싶은것이 없냐는 질문에... 흠찟했다.. 너무 많이 알면 재미없잖아... 물론 재미로 보는거지만...ㅋㅋㅋ 내 후년에 결혼이라... 아님 32,33 에 하는것도 나쁘진 않탄다...ㅋㅋㅋ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