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예선전이 치뤄졌다.. 예상대로 성적은 저조하다.. 아무래도 어제 철야의 여파가 있는듯하다.. 아쉽다.. 그래도 모 소정의 참가비는 챙겼으니.. 이제 나의 본업에 집중할때..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새 조금 답답하다...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는다.. 프로젝트 압박때문인듯하다.. 압박은 그렇타고 쳐도.. 왠지 외롭다고 느껴진다..
모든 것은 웹으로 통하고, 웹은 나와 연결된다. “나” 라는 사람은 이제 웹을 공부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3년 전엔 군대에 있었죠. 카투사 중에서도 흔치 않은 전투병이란 보직으로 한창 훈련을 뛰고 있을 때, 불현듯 “전역하고 나면 뭐하지?” 라는 누구나 한번쯤이면 생각하게 되는 식상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진작에 난 할려고 했었지.. 머 항상 있는 일이지만.. 역시 데드라인 몇주안에 해결하는 -- 엄청나게 효률적인 프로세스.. 당분간은 블로그 포스트도 여유롭게 쓰질 못할꺼같다.. 책을 사두고도 못보고 있다... 올해 안에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싶은책..및 공부 1. TCP/IP illustrator volum 1,2,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