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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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스트를 남기는군... 요새 너무 바빴다도.. 아니고.. 계속 바쁘고 있는중이다.. 아마도 다음달까지 여전히 바쁠듯... 당장 닥친건.. 짬뽕나 프로젝트랑... 졸업논문.. 어서 마무리 지어야할껀.. IRS과제 서둘러 봐야할껀.. 동구권 과제... 그리고 예상하지 못하는 .. 영문과 과제..ㅜㅜ..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건 짬뽕나 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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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을 이제서야 봤다.. 어제 철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스뽜르탄!! 왠지 완전 공감하는 익숙한 정신ㅋㅋㅋ 문학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 C를 접했을때... 머가 먼지 모르다가.. 운영체제, 시스템 플밍, 인공지능, 컴파일러.. 등등등.. 이런것들을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서서히 걷히는 안개속에 서있는듯한 느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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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난 드라마 영어라는 과목에 푹 빠져있다. 영문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왜 세익스피어를 듣지 않은걸까? 막후회도 된다. 문학과목은 왠지 책만 읽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문학이야말고 진정 내가 찾고자 하는 그런 과목이었다.. 진정.. 오늘은 극중에서 카타르시스라는 것을 배웠다. 오디푸스왕에서의 카타르시스.. 고대의 카타르시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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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했던 토익점수가 공개됐다.. 역시나 예상대로.. 점수가 짜게 나왔다.-- 715점... 제길.. 머 그래도 지금까지 시험본거중에는 가장 높은 점수이지만.. 왠지 만족을 못하겠다. 학원강사 말로는 딱 2달만,.. 하루 8시간 영어공부하면 토익 800은 누구나 넘을수 있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