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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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지면상 너무 부족해서 블로그에 남긴다....ㅎㅎㅎ 제가 벌써 졸업합니다. 군대 있을때, 그렇게 안 가던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나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대학 4년 왠지 모를 이 아쉬움은 멀까요? 그동안 이 잘난 아들 뒷 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할머니 오래오래 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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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매서운 찬공기를 가르면,.. 등교를 했다.. 역시나 아침 9시 수업은 빡세다.-- 오늘도 지각이군..ㅎㅎㅎ 졸업반이라고,. 이젠 막간다...ㅋㅋㅋ 취업걱정?.. 난 그런거 안한다.. 취업은 생각이 있어야 하는거라는 나의 지론... 사지 멀쩡하고,.. 머리가 멀쩡히 살았는데.. 어디간들 무얼 못하리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