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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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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해가 저간다. 작년 오늘 내가 뭘했는지.. 뚜렸이 기억할 만큼 시간이 너무 빨리갔다.. 올 한해는 정말로 바쁘게 보내서 그런것일수도 아님 정신을 놓고 있어서 그런것일수도... 이래나 저래나,.. 내나이 이제 곧 스물여덜.. 나이의 감흥은 잊은지 오래다. 피부 관리좀 해야겠당.-- 로션 바르고 다닌지도 참 오래됐다...- Published on
대학생으로써의 끝마무리... 잘하고 싶지만... 너무 싫다.. 시험.-- 왜 돈을 400 이나 내면서 시험을 봐야하는지... 제길슨...- Published on
오늘은 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의 부친상에 다녀왔다. 소모임 후배이기도 하고, 내 여동생 만큼이나 사랑하는 동생이다.. 물론 말로 그렇게 표현하지는 안치만.. 하지만, 난 오늘 너무 가시방석에 안자 있는것처럼..맘이 편하지 못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투병중이셨던걸 알고 있어서 더 안타까운 것인지도 모른다. 학교 선배라고 웃으면서 어머니께 소개시켜준다.- Published on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왔다... 토론을 봤다... 호호호 재밌네... 역시 동영이 아저씨 기자출신답게 말은 참 잘한다.. 역시 명바기는 음... 역시나... 토론에 임하는 태도부터가 자꾸 눈에 거슬리고.. 저기 회창옹은.. 그냥 패스하고.. 우리 국현 아저씨는 문안했던거 같고.. 제로썸 영길 횽아도 모.. 문안했던거 같고.. 인제 삼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