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동안,..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세번째 소모임 홈페이지 개발을 시작했다. 전역하고 2006년에 한번 개편하고, 2년만에 다시 맹그는거 같다.. 2006년엔, 첨 하는 거라서 참으로 허술하게 맹글었는데.. 그냥 제로보드 홈페이지였지..ㅎㅎ 이번 개발은 웹표준 이슈도 있고 해서, 크로스브라우징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레젼드 프로레슬러 언더테이커!! 프로레슬링이 재밌는 이유는 각본이 탄탄한 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SF 영화급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선수들의 기술들.. 여튼 요즘 스맥다운 스토리가 좀 엉성하다. 내가 본게 최근 스토린지는 모르겠으나... Beat the Clock 매치에서 에지 vs 레이 미스테리오 경기는 최악이었다.-- 정말로...
잘 모르겠당...어렵당...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내가 리눅스 유경험자 라는 사실... 보자마자 어랏... 이거 리눅스 틱한데.. 했는데.. 기반이 유닉스였다.. 역시... 정말 맥북.. 살사람들은 고심하고 사라!! 순간 당황했다.. 한영키도 없어서.. 한영키 바꾸는데도 꾀나 검색시간을 요구했다..ㅎㅎㅎ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Linkin Park 앨범중에 Ja-Z 와 함께한 프로젝트 앨범이 있었다.. 이름하야.. Collision Course 웹에서도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매쉬업 앨범.. Ja-Z 의 대표곡과 Linkin Park 의 대표곡을 새로게 다시 맹근...++++++ 노래가 너무나 새롭다.. 왜 이걸 이제야 듣게 된거지?.. 2004년.. 그렇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