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만사가 귀찮타... 건강하자... 2008년 3월 29일.... 사경을 헤매다.. 게보린 한알에 깨어나다. 2008년 3월 30일... 담배핀 것도 아닌데.. 가래가 왜이렇게 쏟아져 나오는지 모르겠다.. 2008년 3월 31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표준비는 해야한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몇명 있는데.. 그 연예인들에겐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웃는게 너무 예쁘다. ^^ 티파니도 그렇코, 신애도 그렇코,.. 예전엔 몰랐는데.. 요새 참 많이 느낀다.. ^^ 요렇게 웃는 사람들이 느므 좋다. 아래 사진은 신애 미니홈피에서 무단으로 퍼왔음..
폴라노이드 사진을 찰칵 찍고나면, 그 순간엔 아무것도 보이지 안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사진은 선명하게 나타난다. 3년이란 시간을 되짚어 보기엔, 정말 짧은 3시간이었지만,.. 너무나 보고싶었던 얼굴이었기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젠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만, 그래도 책 한권을 건네 줄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방문자가 왜이렇게 늘은거지?.-- 갑자기 300을 찍어버리넹?..ㅎㅎㅎ RSS 구독자수중에 12명이 로봇이다.. 써글.--^ 그래도 4명이 구독중이니.. 4명을 위해서라도 부지런히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요새 당췌 글빨이 안선다.. 쓰고 싶은 이야기꺼리는 요새 좀 있는데.. 당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