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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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7시 퇴근에서 집에 도착하니..10시가 넘었다.-- 딴길로 센것도 아니고..바로왔는데.. 길바닥에서 3시간을 버렸다.-- 정말 밀리는 퇴근길..-- 싫다..정말.. 근데, 근데,... 오늘은 기분이 좋다. 내일도 기분이 좋을꺼다. ㅋㅋㅋ 참으로 오래걸렸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유일하게 좋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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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지만... 이번 총선은 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였다.-- 쩝... 나야 모.. 소신 투표를 했지만.. 투표율은 좀 아쉽다.. 우리집도 유권자 5명중.. 엄마와 나만 투표했다.. 그런데.. 말이지.. 이게 말이지... 투표율이 어쩔수 없다 라는 생각이 자꾸든다.. 내 주변 직장인들은 대부분이 투표를 안했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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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여유롭게 집에서 영화 한편을봤다. 꾀 오래전부터 내 노트북안에 잠들어 있던 영환데.. 이제야 꺼내 봤다. 무협영환줄 알았는데... 전쟁영화였다... 오랜만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휙휙 훅훅 이런 무협 영화로 시간을 보내고자했는데..ㅋㅋㅋ 전쟁영화군... 군대가기전엔 전쟁영화 별루 였는데... 갔다오고나서 전쟁영화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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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부터 엄마랑 아침운동을 시작했다. 새벽 6시 반.. 뚜둥!!.. 요근래 새벽 6시반까지 밤을 새본적은 있어도 새벽 6시 반에 일어나 본적은 없다..ㅎㅎ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대충 세수하고 잠결에.. 츌링 입고.. 운동화 신고, 현관문을 나서면,.. 그걸로 반은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