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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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을 번역할까 말까 한참을 고민했다. 대략 A4 한장 분량의 번역작업이 대충 2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머이리 오래 걸려? 라고 묻는자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이 해봐!!-- 내가 알고 번역하는 것과,.. 모르고 번역한 것은 천지 차이다. 주위에 한글 번역서만 봐도 이건 금방 안다. 대부분이 아마도 원문을 보라고 권할 것이다. 나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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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목소리가 지금 심상치 않다.. 오늘로써 4일째.-- 어제보다 더 심해졌다.. 아니 오늘 아침보다 오늘 저녁에 더 심해졌다.. 이제 대답을 하기 조차 버겁다.-- 말하는게 두렵다.. 내일은 양호실언니한테 가봐야겠당.. 심상치 않은 조짐.. 편도선염?? ㅜㅜ 그건 아닌거 같은데... 내 판단엔 과로인듯..--;.. 피로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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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토요일부터 벌써 3일째... 내목소리가 아니다.. 머라고 해야되나?.-- 고맹맹은 아닌데.. 쉰소리라고 해야하나? 가끔씩 성대가 울리지 않는다... 아 그러고 보니 성대가 아프다.-- 아무래도 사무실 공기가 안좋은거 같다.. 사무실에 깔려있는 카펫좀 어떻게 하면 안될까?.. 내일 사내 고민 게시판에 올려봐야지.. 아님 자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