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루한 예비군 마지막 날이다.. 그리고 오늘은 이 지루함을 탈출하기위해, 거실 탁자에 놓여있는 책 한권을 건빵주머니에 찔러넣고 나왔다. 한 1주일 전부터 이책이 거실 탁자위에 놓여있었다. 아마도 동생이 읽고 올려놓은듯... 아침에 버스에 오르자마자 책장을 넘겼다..
http://www.ohmynews.com/NWSWeb/view/atpg.aspx?CNTNCD=A0000893862 일단 링크부터 달아두고... 요약하면,... 민주주의의 국민주권... 이젠 되찾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래는 기사 마지막 부분에 있는 부분을 발췌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