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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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10시쯤.. 나요로부터 전화가 왔다.. "야 여기 장난아냐.. 광화문 뚫렸어.. 아 가슴이 벅차..." 머 이런 내용은 전화 한통.... 그리고 남두의 문자... 전화 한통을 받고 어제 새벽까지 아프리카 중계로.. 그리고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다시 노트북 앞에서.. 두눈 부릅뜨고,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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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뜩해 어뜩해.. 너무나 순식간에 오월이 지났다. 지난 2주간은 참으로 힘들었지.. 야근의 연속... 그래도 중간중간 놀러가는 시간이 있어서.. 더욱 힘들었지.-- 체력고갈... 어제는 그간의 피로가 겹쳐서 회식 중간에 나와버렸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12시.. 그냥 정말 가방던져놓고, 옷벗고 씻지도 않고.. 바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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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 00시 부터 새벽 06시까지.. 무차별 스팸 공격을 받았다.. 물론 난, 그시간에 여주에서 웍샵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그냥 피곤해서 일찍 자고 있었다... ㅋㅋㅋ) 회사에 돌아와서, 간만에 블로그를 확인해보니.. 오메나.-- 젠장알... 당했꾸나.. 역시 오픈소스는 이게 문제구낭.. 한편, 테터도 역시 크긴컸꾸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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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전에도 이제 철야와 더불어 야근도 생겨버렸꾼...ㅋㅋㅋ 저녁은 사리곰탕으로 떼우고,.. 지랄같은 버그도 다 잡았다. 왠지 코드가 지저분해서 리팩토링을 언젠가 한번은 해야할꺼같은 기분이다. 내가짠 코드도 시간이 지나면 어려운데.. 남이 짠 코드는 하물며 어떠하랴.. 오늘은 공식적인 첫 실무라서 좀 헤맷지만.. 앞으로는 좀더 나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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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달밤에.. 집에와서 책꽂이 조립하고 책상정리하다 이제잔다.-- 벌써 새벽 1시반 이넹.-- 동영상 찍을꺼 콘티 짜야하는데... 아웅 갑자기 할일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