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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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불편한 의자에선 깊은 잠을 잘수가 없-- 예비군 훈련, 정말 지대로 받는구낭,.-- 잠도 못자고.. 날은 왜케 더워-ㅜ 아침겸 점심으로 대충 먹고 갔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배고파서 혼났당.. 그래도 올해 예비군은 끝이구낭 유후 내년에 또 받을 생각하니,.. 머리가 어질어질.. 정말 아까운 일력낭비.-- 예비군좀 줄여주면 안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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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때랑은 좀 다르게,.. 보다 현실적인 되어버린거같다. 알고있는 법은 지켜야되고,.. 안지키면 괜히 찔리고,... 모르는 법을 어기면,... 왠지 나이먹고 그것도 몰랐꾸나.. 부끄럽고... 역시나... 배부른 놈이 남 걱정한다고.. 경제력이 생기면서 마인드도 변하는거 같다. 그렇구나 현실은... 그래도 난 낭만파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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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에 이어 이젠 타플렛이 내눈에 아른아른 거린다... 질러버릴까?.. 아래는 내가 사고픈 모델인 intous3 !! 가격은 대충 2530만원 선인거 같다... 정말이지 저거 있음 나 그림 완전 잘 그릴수있을거 같애..+++ 항상 실력보다는 도구탓 ㅋㅋㅋ 인생은 어짜피 도구탓 막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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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감기는 좀 쪽팔리지 않겠니? ㅋㅋ 지난 목요일 점심을 잘못먹었는지.. 어쨌는지.. 그날 오후부터 왠지 모르게 완전 추운 사무실...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에어컨 컨트롤러가 어디에 붙어있지는도 몰랐다.... 그냥 무방비로 당했떠니.. 퇴근할대쯔음에 열이 헐!! 몸은 완전 달아올랐는데... 손과 발이 완전 차다... 식은땀도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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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차니즘을 벗어내고,.. 바쁘지만,.. 간간히.. 그리고 꾸준히.. 홈페이지의 대대적 개편을 이룰것이다. 오늘은 그 첫쨋날... 제로보드XE 새버전을 설치했다. 조만간 텍스트 큐브도 버전없을 할꺼다. 그리고 머리도 확 잘라버려야지.. 해묵은건 다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