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월초에 땡볕에서 한 40여분간 4km 미터를 뛰다 걷다 뛰다 걷다. 완전히 지쳐서.. 과연 10km를 뛸수 있을까? 긴가 민가 했는데.. 오늘 퇴근하고, 회사를 기준으로 탄천의 반을 뛰었다가 되돌아왔다.. 대략 5.5km 정도 되는 구간을 대략 33분만에 주파했다.. 물론 한번도 쉬지 않았다. 역시 저녁에 뛰니까..
우분투에 vmwar-tool을 설치하려면, 나같은 초보자에겐 몇가지 난관에 부딪친다. 일단, 내가 설치한 우분투는 2.6.2-1-server 버젼이다. # cat /proc/version (리눅스 버젼확인 명령어) 과연 서버 버젼에서도 설치가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간하지만,...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 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 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 아웃룩을 여는 순간.--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 "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 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 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