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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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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저 연기력!- Published on
정말 그래? 얼마만큼 간절히 원해야 하는걸까? 그럼 난 내 인생을 걸겠어 :) --- 오늘 결국 츌링을 싸들고 갔다가.. 그대로 들고왔다.. 대신 야근했다.-- --- 아무리 생각해도.. 그날이후, 내 시계는 멈춘 것 같다. --- 1주일째, 책 한페이지를 못읽고 있다. --- 브라운 아이즈 노래도 지겨울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Published on
귀에 익은 멜로디가 자주나온다.. 근데 왜케 부끄럽지? ㅋㅋㅋ 항상 듣던 음악들이 드라마나 쇼프로의 BGM으로 쓰일때마다.. 감정이입이 어렵다. 그 곡은 나만의 감상이 있었는데.. 어색하다..ㅋㅋ 특히 태지 노래는 더하다. --- 곤지암 댕겨왔다. 지난번에 갔을때와 다르게.. 설질은 별루다.. 다 얼어버렷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