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자나 UI 개발자에게 없어서는 알될 툴중에 하나가 바로,.. HTTP 모니터링툴일것이다. 대표적으로 HttpWatch 와 Fiddler 라는 Http Debugging Tool 이 있다. 두개 모두 내가 유용하게 쓰고 있는 툴인데,.. 그중에서 피들러가 어느날 갑자기 너무 느려졌다.. 피들러를 열고, 웹페이지 하나 열라치면,..
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
머리 좀 식힐겸, 간만에 극장을 찾았다. 일단, 평가부터 해보면, 볼만하다에 점수를 아주 후하게 준다. 개인적으로 무협영화 좋아라하는데, 이건 무협이라고 하긴 좋그렇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역사+뻥20% 가미된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여튼 쿵푸라 불리는 영춘권, 이게 뭐지?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줄로 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미투쥘이 많아지면서,.. 블로그안에 미투데이에서 배달오는 글들로 항상 블로그 초기화면을 채우는것 같다. 그다지 썩 이뻐보이질 않는다.. 아무래도 글배달을 멈춰야지 싶다.. --- 결국, 미투데이에서 배달온 글 대부분을 지워버렸다. 미투와 블로그는 역시 궁합이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