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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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개발자나 UI 개발자에게 없어서는 알될 툴중에 하나가 바로,.. HTTP 모니터링툴일것이다. 대표적으로 HttpWatch 와 Fiddler 라는 Http Debugging Tool 이 있다. 두개 모두 내가 유용하게 쓰고 있는 툴인데,.. 그중에서 피들러가 어느날 갑자기 너무 느려졌다.. 피들러를 열고, 웹페이지 하나 열라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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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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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단지,.. 창문을 열고 잔것 뿐인데.. 아니 그거보다는 그저께, 종휘랑 종식이 보고,.. 집에오면서,.. 버스에서 안자고 게긴게 문제지 싶다. 잠들면 못일어날까봐.. 두눈 부릅뜨고 집에왔는데.. 그날 집에 오는길부터.. 훌쩍댔다.. 역시 버스에선 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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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좀 식힐겸, 간만에 극장을 찾았다. 일단, 평가부터 해보면, 볼만하다에 점수를 아주 후하게 준다. 개인적으로 무협영화 좋아라하는데, 이건 무협이라고 하긴 좋그렇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역사+뻥20% 가미된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여튼 쿵푸라 불리는 영춘권, 이게 뭐지?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줄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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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건지 나쁜건지.. 미투쥘이 많아지면서,.. 블로그안에 미투데이에서 배달오는 글들로 항상 블로그 초기화면을 채우는것 같다. 그다지 썩 이뻐보이질 않는다.. 아무래도 글배달을 멈춰야지 싶다.. &#45-- 결국, 미투데이에서 배달온 글 대부분을 지워버렸다. 미투와 블로그는 역시 궁합이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