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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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단지,.. 창문을 열고 잔것 뿐인데.. 아니 그거보다는 그저께, 종휘랑 종식이 보고,.. 집에오면서,.. 버스에서 안자고 게긴게 문제지 싶다. 잠들면 못일어날까봐.. 두눈 부릅뜨고 집에왔는데.. 그날 집에 오는길부터.. 훌쩍댔다.. 역시 버스에선 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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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따스한 봄기운이란.. 얘기는 없었고.. 그냥 일기예보에.. 온도가 좀 올라간다 싶어서.. 그저께 사실 엄청 더워서.. 어제는 반팔에 점퍼하나 걸치고 출근했다.. 그러나.. 오늘.. 난.. 하루종일 훌쩍 거렸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