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도구 라고 하면, 내 머리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요 블로그가 아닌가 싶다. 글쓰기 도구 1. 블로그 2. 게시판 (제로보드, 그누보드,... ) 3. 한줄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 4. 위키 (미디어 위키, 모니 위키) 5. 스프링 노트 6.
친구랑 주말벤처를 하기로 했다. 학교 다닐때, 그렇게 벤처를 해보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제사 뜻을 모아서 시작을 한다. 거창한건 없다. 그냥 금요일 퇴근하고 일요일 오후 1시까지.. 머리 맞대고 궁리하는게 전부.. 시작 아이디어는 내가 졸업 작품으로 출품했던 작품을 다시 꺼내어.. 다듬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간만에 독후감 하나 쓴다. 먼저 책 표지부터 하나 박아주시고.. 이 책은 내가 요즘 블로그에 자주 글을 못쓰는 까닭을 아주 명확하게 얘기해 주고 있다. 그것은 내가 바빠서 그런것도 아니요.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도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내가 쓸 말이 없기 때문이다. 아하하하.. 생각해보니 정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