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내가 아직 관리하고 있는 학교 소모임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하루동안 차단이 됐다. 여느 블로거들은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좋아라 하겠지만,... 뭐 광고수익도 없는 자그마한 소규모 커뮤니티가 이렇게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웹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되질 않기 때문에 답답해 죽는다. 따라서,.. 피해를 입었다는 거다!! 제기랄...
지겹다 지겨워 오늘은 왜이렇게 덥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너무 더워서 폭염주위보.. 그래서 난 실내에서 교육받았지.. 야호 하지만 에어컨은 켰으되,.. 바람은 오지 않는... ㅎㅎㅎ 방치하고 있던, 블로그.. 뭔가 쉽지가 않다. 주제없이 주저리 주저리는 이제 완전 미투데이로 넘어갔고,..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읽어버렸다. 일기나 열씨미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