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마지막날 본 이 영화 올해의 My Best로 선정하고 싶다. 그동안 영화를 봐도 글 한번 안남겼는데... 이 영화의 감동은 꼭 남기고 싶다. 일단 포스터 이미지 한장 박아주시고,... 앤 해서웨이 눈부시게 아름답구나.. 스토리 구성이 독특하다라는 얘기만 듣고 정말 보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봤다. 물론 사전 지식은 전혀 없었다.
글을 쓰다보니 길어져 부득히 시리즈로 나눴다. 항상 이렇게 시리즈로 나누면 중간에 쓰다 마는데.. ㅇㅎㅎ 여튼 뭐 언젠가는 마무리하겠지.. 사실 이글에 앞서 "UML로 코딩하기라는 글"이 있는데 글이 마무리가 안되서, 마무리 되면 공개하는 걸로 하고 그냥 시이작! 자바스트립트를 보다 구조화해서 코딩 할 수 없을까? MVC패턴은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다.
오늘 랩 전체회식이 있었다. 특별한게 없다. 그냥 고기먹고 나왔다. 오늘 아침 차안 데시보드에는 영하 15도를 가리키더라. 오늘 밤 집에 오는길 차안 데시보드는 영하 8도를 가리키더라. 날씨가 많이 춥다라는 얘기.. 그나저나 오늘 퇴근하면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틀었는데.. "이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타이타늄 3.0이 정식 릴리즈를 했고, 그동안 베타버전을 쓰면서 나타났던 문제들을 정리해본다. 1. 이유없이 에뮬레이터가 죽는 경우 Alloy를 사용하다보면 빌드하자마자 "Application has exited from Simulator" 라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죽는 경우를 꼭 한번씩은 겪게 된다.
오늘 새벽 타이타늄 3.0이 정식 릴리즈 됐다. 예전에 릴리즈 노트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베타버전을 쓰기 시작하면서 자연히 릴리즈 노트를 챙겨보게 되는것 같다. 500개 이상의 버그가 수정됐다고 한다. 요건 나중에 찬찬히 살펴보기로 하고... 새로 추가된 기능을 훑어보자! 1. O-Device Debugging 오예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