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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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집에서 하루종일 푹 쉬었다. 정말로 누워서 보낸시간이 18시간은 족히 넘을것 같다. 해야할 일이 있는데.. 노트북을 회사에 두고오는 바람에,.. 이왕 이렇게 된거 푹 쉬었는데 허리가 아프다.-ㅜ.. 지난주는 종일 눈내리고 날씨도 춥고해서 차를 회사에 버리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했다.. 왕복 6시간.. 헐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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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에 애니팡과 비슷한 팡류 게임을 하나 만들었다. 이름하야 패치팡! ㅋㅋ 패치팡은 자바스크립트만으로 만들었고, 게임을 만드는데 꼬박 3일이 걸렸다. 3일중 이틀은 구조잡고 기본 알고리즘 만드는데 썻고, 나머지 하루는 대충 콜리로 UI만들고 포샵질 하느라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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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대선이 3주도 남지 않았다. 정말 짧은 시간인데..진정한 대선 토론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다. 이처럼 정보가 부족한 대선도 없는듯 싶다. 여튼 각설하고... 어제 모임에 갔다가... 이번 대선 투표를 포기하겠다는 사람이 있어 깜짝 놀랐다. 혹시 안철수를 지지했던 사람인가해서 물어봤는데.. 꼭 그렇치만은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