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벳부- 유후인 아침일찍 일어나 벳부 근처에 있는 아주 유명하다는 온천을 댕겨왔다. 이름이 뭐더라...? 다케가와라 온센 이었던가?.. 가격은 무려 100엔 엄청 저렴한듯 보이지만.. 난 그 온천 대신에.. 1000엔짜리 모레찜질 온천을 택했다. 피곤했는지 금새 곤히 잠들었다가.. 깼다.. 좋다좋다..
벌써 6월이다. 그동안 손놓고 있던 블로그도 다시 꾸준히 남겨보려한다. 그동안 난 뭘했지?.. 기록된것들이 없으니,.. 뭘했는지도 모르겠다. 요 몇일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어제는 여의도에서 자전거를 탔고, 오늘은 운동장 스무바퀴... 땀을 좀 흘리니까... 생각도 많이 비워지는 것 같다. 거의 1년 반 동안 만들어오던 동구밭도 드디어 스토어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