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6일 새벽 5시 드디어 버닝된 모든 프로세스를 모두 마무리 지었땅.. 아니다.. 제길.-- 모르겠당.. 왠지 하나가 더 남은거 같당... 아 맞다..ㅜㅜ.. Lifelog Generator.. 아 죽겠넹..ㅜㅜ.. 성찬이가 어떻게 하겠지.. C#으로 짠건데.. 나밖에 모르는데.. 아후 어쩐다..
생각만큼 춥지 못해 난 무지하게 더웠떤 어제 하루... 마이 베스뜨 뿌렌드 아름이랑.. 영화한편보고 나오는 종로거리...먼가가 반짝반짝 거린다.. 마치 산타가 루돌프를 끄는듯한 모습이 얼핏얼핏 떠오르는듯한... 저 파란 하늘과.. 반짝이는 불빛들... 누가 찍었는지.. 참 잘찍었다 ㅋㅋㅋㅋ 종로YBM 앞에 정말 이쁘게 꾸며놨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