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을 겪게 된다... 올해는 특히나 나에게 격정의 한해였떤거 같다... 잡히지 않았떤.. 꿈에서나 그리던,.. 전역과 함께.. 복학.. 또 새롭게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느끼고.. 겪으면서.. 그속에서 가끔 짜증도 나고,. 실망도 하며... 배우기도 하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그랬던거같다.. 올해도 여느해와 마찬가지로..
방금 전화 한통을 받았다.. 모르는 번혼데...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았다.. 받고 보니..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Sergent Sohn you should come to back 2/9 mortar ....블라블라 Who is this? 라며 연신 물어대다가... 오!!!@ 써전 블락!@!!!! 너무나 반갑다.. 으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