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래? 얼마만큼 간절히 원해야 하는걸까? 그럼 난 내 인생을 걸겠어 :) --- 오늘 결국 츌링을 싸들고 갔다가.. 그대로 들고왔다.. 대신 야근했다.-- --- 아무리 생각해도.. 그날이후, 내 시계는 멈춘 것 같다. --- 1주일째, 책 한페이지를 못읽고 있다. --- 브라운 아이즈 노래도 지겨울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또다시 지름신 강림.-- 츄리닝을 셋트로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케 비싸냐?.. 그리고 꼭 맘에 드는건 세일도 안되는 신상인게냐? ㅎㅎ 그래도 맘에 드는거 사서 뿌듯... 이거이거 당췌-- 소비가 줄지가 않네... 그래도 이제 도시락 싸들고 다니니깐.. 그 돈 아껴서 산걸로 해두자!! 사실은 날씨가 포근해져서.. 이제 다시 뜀박질 할려고 하나 샀당.
드디어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말(.. 여기서 작년말은 몇일전 헌혈했던날..) 후유증으로... 새해시작을 졸음과 싸워가며.... 오늘 3일만에 신발을 신었다.. ㅎㅎ 찬공기도 마시며... 대략 4개월만에 운동장을 뛰었다. 4개월만에 몸이 많이 망가졌꾼.-- 고작 운동장 7바퀴.. 1.6KM (내가 신발로 쟤봤다..ㅎㅎㅎ) 뛰고.. 정신이 혼미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