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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부터 엄마랑 아침운동을 시작했다. 새벽 6시 반.. 뚜둥!!.. 요근래 새벽 6시반까지 밤을 새본적은 있어도 새벽 6시 반에 일어나 본적은 없다..ㅎㅎ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대충 세수하고 잠결에.. 츌링 입고.. 운동화 신고, 현관문을 나서면,.. 그걸로 반은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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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을 번역할까 말까 한참을 고민했다. 대략 A4 한장 분량의 번역작업이 대충 2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머이리 오래 걸려? 라고 묻는자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이 해봐!!-- 내가 알고 번역하는 것과,.. 모르고 번역한 것은 천지 차이다. 주위에 한글 번역서만 봐도 이건 금방 안다. 대부분이 아마도 원문을 보라고 권할 것이다. 나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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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목소리가 지금 심상치 않다.. 오늘로써 4일째.-- 어제보다 더 심해졌다.. 아니 오늘 아침보다 오늘 저녁에 더 심해졌다.. 이제 대답을 하기 조차 버겁다.-- 말하는게 두렵다.. 내일은 양호실언니한테 가봐야겠당.. 심상치 않은 조짐.. 편도선염?? ㅜㅜ 그건 아닌거 같은데... 내 판단엔 과로인듯..--;.. 피로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