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8년 5월 19일야근했다.일기야근일상하루정리내 사전에도 이제 철야와 더불어 야근도 생겨버렸꾼...ㅋㅋㅋ 저녁은 사리곰탕으로 떼우고,.. 지랄같은 버그도 다 잡았다. 왠지 코드가 지저분해서 리팩토링을 언젠가 한번은 해야할꺼같은 기분이다. 내가짠 코드도 시간이 지나면 어려운데.. 남이 짠 코드는 하물며 어떠하랴.. 오늘은 공식적인 첫 실무라서 좀 헤맷지만.. 앞으로는 좀더 나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