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프로젝트 불변의 법칙..항상 막판에 일이 몰린다.--;.. 오늘 QA 마지막 날인데,.. 아직도 해결못한 버그들이 좀 있꾼.. 불가항력의 버그도 있고,... 버그버그버그버그버그버그 투성이.. 그래도 내가볼때는 거의 마이너급의 버그라 다행이다. 하지만 명품과 짝퉁의 차이는 이런 마이너급 버그를 얼마나 신경써서 처리했는가 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까?
내 사전에도 이제 철야와 더불어 야근도 생겨버렸꾼...ㅋㅋㅋ 저녁은 사리곰탕으로 떼우고,.. 지랄같은 버그도 다 잡았다. 왠지 코드가 지저분해서 리팩토링을 언젠가 한번은 해야할꺼같은 기분이다. 내가짠 코드도 시간이 지나면 어려운데.. 남이 짠 코드는 하물며 어떠하랴.. 오늘은 공식적인 첫 실무라서 좀 헤맷지만.. 앞으로는 좀더 나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