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짠 코드들도 아름다울수 있을까? 어떤 코드들은 지저분하고, 어떤 코드들은 참으로 깨끗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프로그래밍도 결국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행위가 될수 있을까? 내가 선언한 코드 한줄의 암호를 너희들이 해독할수 있겠니? 다빈치코드... 요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거같다..
그제 새벽, 연극 한편보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인지.. 어제도 역시나 피곤함에.. 아... 그게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그 전전날,.. 마라톤 연습한다고,.. 좀 뛰었던게.. 금,토 그리고 오늘까지 영향을 주었꾸낭.-- 어쩐지 오늘은 왠지 푹자고 간만에 12시 넘어서 일어났다..ㅋㅋㅋ 어젠 모처럼 맥주한잔하면서, 야구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