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막판에 또 일이 밀려,.. 식겁했는데.. 머리좀 식힐겸 퇴근후, 영화한편을 봤다. 최근에 나온 볼만한 영화들은 다 본거같아서.. 쌍화점을 선택했다.. 출발비디오 거시기 이런데서 대충을 줄거리를 봐서, 역시 그게 다 이겠꺼니.. 하며 별 기대는 안하고 봤다.. 근데.. 하악하악.. 헉!!!! 식껍했다!!
이제 개편한지 만 이틀이 됐다. 여기저기서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역시 가장 눈여겨봐야할껀 트래픽 폭탄이 아닐까? 뉴스캐스트를 통해, 기사를 클릭했는데.. 해당 기사가 뜨지않아. 단순히 왠 안뜨지? 라고 생각하다 3초가 넘어가자.. 짜증나서 창을 닫아버렸다.. 아무생각없이 정말 무조건적인 반응이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네이버 메인개편 이야기부터 시작해보자.. 웹사이트 UI 개발과 관련된 서적에서는... 웹사이트 개편시, 기존의 UI를 점진적으로 개편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번 메인개편은 정말 대대적인 공사(?)를 진행했다. 물론 몇몇 사용자들(울 엄마 아빠..ㅎㅎ)은 뭐가 바뀐거지? 이렇게 반응했다..ㅎㅎㅎ 참고로... 울부모님은 이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