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9년 2월 1일요즘 1박 2일을 볼때마다...일기서태지일상귀에 익은 멜로디가 자주나온다.. 근데 왜케 부끄럽지? ㅋㅋㅋ 항상 듣던 음악들이 드라마나 쇼프로의 BGM으로 쓰일때마다.. 감정이입이 어렵다. 그 곡은 나만의 감상이 있었는데.. 어색하다..ㅋㅋ 특히 태지 노래는 더하다. --- 곤지암 댕겨왔다. 지난번에 갔을때와 다르게.. 설질은 별루다.. 다 얼어버렷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