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5년 11월 18일세계여행 Day8, 칸쿤 호텔존 입성세계여행일기초등학교때 대표적인 방학숙제는 밀린 일기 쓰기였다. 나의 여행기도 마치 밀린 일기쓰듯 3일치 일기를 몰아쓰고 이제야 오늘 일기를 쓴다. ㅋㅋㅋ 급하게 입에서 나오는대로 쓰다보니 "ㅋㅋㅋㅋ" 유난히 눈에 띈다. 내가 글을 너무 막쓰나 싶다. 끝없는 환전, 최종 결론!
Published on2015년 11월 18일셰계여행 Day6, 칸쿤행 밤비행기 그리고 moloch세계여행일기멕시코칸쿤밤 11시 40분에 출발하는 칸쿤행 밤 비행기에 올라탔다. 밤 비행기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니까 그리고 사실 표가 없었다. 우리는 숙박비 하루를 벌었다는 체면을 걸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그런데 헐퀴!! 하루도 평범하게 지나는 날이 없구나! ㅋㅋㅋ 공교롭게 우리가 앉은 좌석은 비행기 맨 뒷자석이다.
Published on2015년 11월 18일세계여행 Day7, 매일같이 다른 에피소드세계여행일기멕시코칸쿤여행을 떠난지 일주일째에 접어들었다. 이제 고작 1주일이지만 매일 다른 애피소드에 그래 이거였어! 내가 바라던게 이거지 싶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서 떠나왔지만 지금까지는 아주좋다! 물론 늘상 옆에 붙어다니는 껌딱지가 있어서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