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8년 1월 14일발리에서 생긴 일 +1세계여행발리인도네시아사이버 친구 여행을 왔지만 나는 여전히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 누군가가 전해주는 새로운 이야기에 늘 목말라 있는 사람처럼 하루종일 메신저를 쳐다보고 있다. "나는 오빠의 사이버 친구가 싫어!" 라는 말이 내 귀를 통해 뇌에 입력 됐다. 불연듯 어떤 단어가 떠올랐다. "외로움" 나는 이 단어의 실체를 너무나 잘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