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활동

2018년에 13개

아래는 2018년 1월 16일 (화) 글 전체 보기

2018 회고 →
월수금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적음많음

글쓰기 배지

13 / 25

모두 보기

2018년 1월 16일 (화) · 1개

  • Published on
    이사 드디어 오늘 이사(?)를 했다. 여행중에 잠시 머무는 집이지만 그래도 25일은 꾀나 긴 시간이다. 내 평생 수영장 딸린 집을 상상이나 했겠나? 우리집엔 지금 수영장이 있다. 밤에는 풀벌레 소리도 들린다. 남부러울게 없다. 다만 이곳은 이동이 좀 불편하다. 쪼리 신고 동네 마실을 나갔다 지쳐서 돌아왔다. 길이 너무 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