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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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에 익은 멜로디가 자주나온다.. 근데 왜케 부끄럽지? ㅋㅋㅋ 항상 듣던 음악들이 드라마나 쇼프로의 BGM으로 쓰일때마다.. 감정이입이 어렵다. 그 곡은 나만의 감상이 있었는데.. 어색하다..ㅋㅋ 특히 태지 노래는 더하다. &#45-- 곤지암 댕겨왔다. 지난번에 갔을때와 다르게.. 설질은 별루다.. 다 얼어버렷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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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지름신 강림.-- 츄리닝을 셋트로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케 비싸냐?.. 그리고 꼭 맘에 드는건 세일도 안되는 신상인게냐? ㅎㅎ 그래도 맘에 드는거 사서 뿌듯... 이거이거 당췌-- 소비가 줄지가 않네... 그래도 이제 도시락 싸들고 다니니깐.. 그 돈 아껴서 산걸로 해두자!! 사실은 날씨가 포근해져서.. 이제 다시 뜀박질 할려고 하나 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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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말(.. 여기서 작년말은 몇일전 헌혈했던날..) 후유증으로... 새해시작을 졸음과 싸워가며.... 오늘 3일만에 신발을 신었다.. ㅎㅎ 찬공기도 마시며... 대략 4개월만에 운동장을 뛰었다. 4개월만에 몸이 많이 망가졌꾼.-- 고작 운동장 7바퀴.. 1.6KM (내가 신발로 쟤봤다..ㅎㅎㅎ) 뛰고.. 정신이 혼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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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가 보고 싶어서.. 헌혈을 했다. ㅋ 그리고 어제 하루 종일 잠만잤다.. 왜 자꾸 잠이 오는가 싶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헌혈을 해서 그랬꾸낭..ㅎㅎ 하루종일 허리도 쑤시고.. 헌헐후유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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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릿속에 23가지 생각들이있다.. 요새 매일 점심 먹을때마다.. 고민하는 뭐 먹을까?.. 이런 고민좀 덜해보고싶다.. 점심 뽑기 프로그램하나 만들어서 메인에 박어놔야징... 내 블로그 리피러를 보면,. 대다수가 내 블로그 주소를 치고 들어온다. 즉, 고정방문객이 많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