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지름신 강림.-- 츄리닝을 셋트로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케 비싸냐?.. 그리고 꼭 맘에 드는건 세일도 안되는 신상인게냐? ㅎㅎ 그래도 맘에 드는거 사서 뿌듯... 이거이거 당췌-- 소비가 줄지가 않네... 그래도 이제 도시락 싸들고 다니니깐.. 그 돈 아껴서 산걸로 해두자!! 사실은 날씨가 포근해져서.. 이제 다시 뜀박질 할려고 하나 샀당.
드디어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말(.. 여기서 작년말은 몇일전 헌혈했던날..) 후유증으로... 새해시작을 졸음과 싸워가며.... 오늘 3일만에 신발을 신었다.. ㅎㅎ 찬공기도 마시며... 대략 4개월만에 운동장을 뛰었다. 4개월만에 몸이 많이 망가졌꾼.-- 고작 운동장 7바퀴.. 1.6KM (내가 신발로 쟤봤다..ㅎㅎㅎ) 뛰고.. 정신이 혼미하여..
머릿속에 23가지 생각들이있다.. 요새 매일 점심 먹을때마다.. 고민하는 뭐 먹을까?.. 이런 고민좀 덜해보고싶다.. 점심 뽑기 프로그램하나 만들어서 메인에 박어놔야징... 내 블로그 리피러를 보면,. 대다수가 내 블로그 주소를 치고 들어온다. 즉, 고정방문객이 많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