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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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틀동안,..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세번째 소모임 홈페이지 개발을 시작했다. 전역하고 2006년에 한번 개편하고, 2년만에 다시 맹그는거 같다.. 2006년엔, 첨 하는 거라서 참으로 허술하게 맹글었는데.. 그냥 제로보드 홈페이지였지..ㅎㅎ 이번 개발은 웹표준 이슈도 있고 해서, 크로스브라우징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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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레젼드 프로레슬러 언더테이커!! 프로레슬링이 재밌는 이유는 각본이 탄탄한 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SF 영화급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선수들의 기술들.. 여튼 요즘 스맥다운 스토리가 좀 엉성하다. 내가 본게 최근 스토린지는 모르겠으나... Beat the Clock 매치에서 에지 vs 레이 미스테리오 경기는 최악이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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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은 자꾸 내리고,.. 내눈은 왜이렇게 따가운지.- 머가 들어갔나봐.. 내일은 스키장 가는날...ㅋㅋㅋ 요새 맨날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과연 내일 새벽같이 일어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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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중에 한명 안정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 유시민... 오늘 그들의 입지는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너무나 안타까운 안정환... 더이상 반지의 제왕이 아닌 비운의 스타가 되는듯한 분위기.. 그래서 너무나 슬프다.. 난 지금도 여전히 안정환의 실력에 의문은 없다. 안정환, 고종수 둘다 내가 좋아하는 축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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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싶었던 회사중에 하나였던... NHN.. 성격상 긴장을 잘 안하는 편이라.. 긴장감은 당연히 없었고,... 전날에도 스터디때문에 학교갔다가 끝나고 맥주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었다.. 어제 맥줄 마시다 채했는지.. 치킨을 먹다 채했는지.. 오늘하루종일 속이 안좋았다.-- 제길.. 여튼 면접보러가는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