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동안,..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세번째 소모임 홈페이지 개발을 시작했다. 전역하고 2006년에 한번 개편하고, 2년만에 다시 맹그는거 같다.. 2006년엔, 첨 하는 거라서 참으로 허술하게 맹글었는데.. 그냥 제로보드 홈페이지였지..ㅎㅎ 이번 개발은 웹표준 이슈도 있고 해서, 크로스브라우징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레젼드 프로레슬러 언더테이커!! 프로레슬링이 재밌는 이유는 각본이 탄탄한 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SF 영화급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선수들의 기술들.. 여튼 요즘 스맥다운 스토리가 좀 엉성하다. 내가 본게 최근 스토린지는 모르겠으나... Beat the Clock 매치에서 에지 vs 레이 미스테리오 경기는 최악이었다.--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중에 한명 안정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 유시민... 오늘 그들의 입지는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너무나 안타까운 안정환... 더이상 반지의 제왕이 아닌 비운의 스타가 되는듯한 분위기.. 그래서 너무나 슬프다.. 난 지금도 여전히 안정환의 실력에 의문은 없다. 안정환, 고종수 둘다 내가 좋아하는 축구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