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6일 새벽 5시 드디어 버닝된 모든 프로세스를 모두 마무리 지었땅.. 아니다.. 제길.-- 모르겠당.. 왠지 하나가 더 남은거 같당... 아 맞다..ㅜㅜ.. Lifelog Generator.. 아 죽겠넹..ㅜㅜ.. 성찬이가 어떻게 하겠지.. C#으로 짠건데.. 나밖에 모르는데.. 아후 어쩐다..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된다... 올해는 특히나 나에게 격정의 한해였떤거 같다... 잡히지 않았떤.. 꿈에서나 그리던,.. 전역과 함께.. 복학.. 또 새롭게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느끼고.. 겪으면서.. 그속에서 가끔 짜증도 나고,. 실망도 하며... 배우기도 하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그랬던거같다.. 올해도 여느해와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