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Published on
    어제 회사에서 밤을 샌 탓인가? 아침에 첫차타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7시 20분... 집에 오자마자 옷을 벗어던지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눈을 붙였다. 다시 눈을뜬시간은 오전 9시 30분.. 이불속에서 밍기적 대다가 어쩔수없이 일어나 밥을 챙겨먹었다. 그리고 다시 딩가댕가.. 시간이 흐른다. 난 아직도 집을 다 못쌌다. 일단 씻어야한다.
  • Published on
    지금은 머리가 복잡해서... 복잡한게 아니지.. 그냥 멍멍한거지.. 여튼 1주일째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 아놔 그래서 일단 일은 다 재껴두고 하나씩 할수있는 것부터 하자!! (회사님아.. 미안 나도 좀 살아야지..) 오늘 자란넷에서 겨우 회원가입을 마쳤다. 일본행 비행기.. 이번에도 정말 급작스럽게.. 가자 해서 그래 해서.. 티켓팅을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