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초에 새운 계획중에.. 몇몇 가지를 구체화 해보면,.. 첫번째.. 책 12권읽기 ( 개발서적 제외 ) 두번째.. 운동하기..( 6팩을 만들꺼다..) 그밖에..등등등... 이 있었다. 첫번째를 실행하기 위해.. 또 책을 왕창 질렀다.. Yes24에서만 책을 구매하기 때문에, 올해 산책들을 금방 확인해볼수있다. 내일은..
정말 그래? 얼마만큼 간절히 원해야 하는걸까? 그럼 난 내 인생을 걸겠어 :) --- 오늘 결국 츌링을 싸들고 갔다가.. 그대로 들고왔다.. 대신 야근했다.-- --- 아무리 생각해도.. 그날이후, 내 시계는 멈춘 것 같다. --- 1주일째, 책 한페이지를 못읽고 있다. --- 브라운 아이즈 노래도 지겨울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드디어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말(.. 여기서 작년말은 몇일전 헌혈했던날..) 후유증으로... 새해시작을 졸음과 싸워가며.... 오늘 3일만에 신발을 신었다.. ㅎㅎ 찬공기도 마시며... 대략 4개월만에 운동장을 뛰었다. 4개월만에 몸이 많이 망가졌꾼.-- 고작 운동장 7바퀴.. 1.6KM (내가 신발로 쟤봤다..ㅎㅎㅎ) 뛰고.. 정신이 혼미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