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쿨러 오픈한지 근 석달만에 구글봇께서 왕림하셨다.. 드디어 구글에서 피쿨러로 검색을 하면 젤 위에 뜬다.. 근데 피쿨러보다.. 난 팟캐스트나 podcast 라는 키워드로 검색이 되고 싶다..ㅎㅎ 그래서 오늘 대대적인 사이트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당초 예상보다 1주일 앞당겨서 진행한거다.. 머 특별한건 없고 쀨받아서 하는김에 했는데..
간만에 집에 일찍와서 검색을 시작했다.. 키워드는 "firefox 다운로드 메니져 구현" ㅋㅋㅋ 그렇다.. 요새 내 키워드는 졸작이다.. 졸작에 저 놈을 구현해야하기때문에.. 그 솔루션의 실마리를 찾기위한것이 오늘 나의 블로깅의 목적이었다. 말투가 이상해졌따.. 오늘 하루종일 정씨아저씨 블로그에서포스팅된 글들을 읽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