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 일찍와서 검색을 시작했다.. 키워드는 "firefox 다운로드 메니져 구현" ㅋㅋㅋ 그렇다.. 요새 내 키워드는 졸작이다.. 졸작에 저 놈을 구현해야하기때문에.. 그 솔루션의 실마리를 찾기위한것이 오늘 나의 블로깅의 목적이었다. 말투가 이상해졌따.. 오늘 하루종일 정씨아저씨 블로그에서포스팅된 글들을 읽었기 때문이다.
하기사 말만 철랴지... 잠은 꼭 챙겨잔다.. 어제도 야식먹고 새벽 2시쯤 잤나?.. 아침 7시에 일어났당.. 5시간 잤꾼..ㅋㅋㅋ 역시 집에서 밤새는거 보다. 학교에서 밤새는게.. 진척률이 좋아^^ 주말 한 이틀 푹 쉬었떠니... 일만 또 산더미다.-- 글 한줄 쓰기가 요새 왜이렇게 버거운지.. 먼가를 좀 마무리 할 단계이지 싶은데.. 너무 질질끄니까..
최근 1주일... 졸작한답시고.. 연구실과제 제껴두고.. 밤새 버닝중이다.. 그러면서 심심찮게 북마크해놓은 블로거들이 어떤 이야기 보따리들을 꺼내놓았는지.. 한참을 읽었다...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렇게 줄여서 얘기하는군... UCC도 그렇치만..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저렇게 축약해놓으면... 간혹 당황스럽다.. 저게 모지?...
카운터가 1000이 넘었꾼.. 물론 왔다갔다할때마다.. 카운터가 올라가기때문에 정확한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1000 이 넘었따는것에 의미를 둬야지.. 가끔 저 통계자료를 정확하게 알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 통계자료만 정확히 알수 있다면,.. 비즈니스 차원에서 많은 도움이 될꺼라 확신한다.. 저 신빙성때문에..